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41,521 / 총페이지 : 37,077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59365 화이트크리닝 세탁으로 인한 파손피해 잠바와 신발 세탁을 맡겼는데 찾으러갔을때 잠바는 일부 색상이 변질되었고 신발도 두컬레가 색상변질 및 파손이 되어 있어, 그자리에서 말씀을 드렸으나 조취를 하지않고 변명만하였습니다 박주영 2025-10-24
1459363 홈앤쇼핑 주문한 상품을 홈앤쇼핑으로부터 강제 취소를 당했습니다. 2025년 10월 23일 홈앤쇼핑에서 김정문 알로에 큐어 2x크림을 구매하였는데 홈앤쇼핑 측으로부터 강제 취소를 당했습니다. 재고부족 택배사 문제라고 하였지만 취소를 시킨 후에도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쇼핑몰쪽에서 가격을 최정수 2025-10-24
1459362 1층 부업집 1층 부업집 문 닫고 일을 하던 떠들고 놀든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든 할수 있게 단속부탁드려요 양주시 고읍남로 39번길 131-30 석산빌 1층 손부업집 단속 부탁드립니다 택배 테이프 뜯는 소리 여자들 웃고 떠드는 소리 담배피면서 떠드는 소리 모두 문을 열어놓고 해서 잠도 못자겠구요 시끄럽습니다 강력히 단속 부탁드립니다 1층 부업집 김정희 2025-10-24
1459360 롯데하이마트 개봉 후 반품거부 구매업체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단순변심 반품 시 왕복배송비를 부담하긴 하지만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글이 없었음에도 개봉했다는 이유로 반품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아무리뒤져봐도 개봉 후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말은 없었고 제품 사용또한 전허 하지 않았습니다 서동민 2025-10-24
1459354 롯데홈쇼핑 과장광고에 속아 구매한 갈비탕 반품거부 임성근의 뼈없는키로 갈비탕 (1봉3인분으로) 구매후 1팩을 개봉했으나 광고에 나온 퀄리티 10/3못미치는 상태로 고기도 갈비살이 아니라 내장부위육을 넣고 눈가리고 야옹식으로 그양 물에 허접한 고기와 파조금 넣고 포장만 요란한것으로 개별포장인데 단일포장처럼 지준홍 2025-10-24
1459353 롯데홈쇼핑 과장광고에 속아 구매한 갈비탕 반품거부 임성근의 뼈없는키로 갈비탕 (1봉3인분으로) 구매후 1팩을 개봉했으나 광고에 나온 퀄리티 10/3못미치는 상태로 고기도 갈비살이 아니라 내장부위육을 넣고 눈가리고 야옹식으로 그양 물에 허접한 고기와 파조금 넣고 포장만 요란한것으로 개별포장인데 단일포장처럼 지준홍 2025-10-24
1459347 한샘인테리어 한샘 인테리어 시공 하자 및 본사-대리점의 무책임한 대응에 대한 민원 안녕하세요. 본인은 2024년 12월경 한샘 인테리어를 통해 서부 아파트 자택의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 소비자 김지은입니다. 시공 완료 후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베란다 누수 문제가 발생하여 대리점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대리점은 현장 확인조차 하지 않고 본인의 김지은 2025-10-24
1459343 유앤아이폰 유앤아이폰 사기 주문취소 해달라는 말에 답장도 없고 3주가 지나도록 아직도 상품 준비중입니다 찾아보니까 이런 피해 본 사람이 엄청 많아요 김유빈 2025-10-24
1459342 쿠팡 환불 해준다고 했는데 안해줌 반품정상 입고 최종 확인되어 환불 해준다고 했으나 말 바꿈 김지우 2025-10-24
1459341 번개장터 안 업체 케엠리 제품 정보가 다른데 번개장터에서도 환불 승인을 안해주고 판매자도 안해줍니다. 케엠리 라는 번개장터 안의 업체에서 바지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근데 그 바지의 밑단 실측 사이즈를 판매자님이 17cm로 재셨는데 제품 설명에는 17.5cm로 적으셨습니다. 17cm로 잰 걸 판매자 본인이 사진도 찍어놨는데 17.5cm로 기재를 한 건 제품 정보를 거짓으 이원석 2025-10-24
1459340 빈폴 사이즈교환과 교환후 불량 환불 아이패딩을 롯데on쇼핑몰안 빈폴키즈에서 구입했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한치수 큰걸로 교환했습니다 당연히 왕복 배송비 5천원은 제가 부담하구요 교환받은 옷이 엉망인 불량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신청하려했는데 품졸이라고 반품만 받는 다는것입니다! 그럼 사이즈 교 이진영 2025-10-24
1459339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5-10-24
1459335 페이레터 주식회사 온라인 사기 의류업체 고발 유튜브 광고 보고 산건데 업체명은 없고 신용카드 가맹점명만 알아요. 페이레터 주식회사. 실크 셔츠 구입했고 광고에는 가품이면 10배 환불 해준다 했는데 받아보니 실크도 아니고 사이즈도 너무 작고 색감도 다른 이상한걸 보냈어요. 환불해달라니 국제택배라 3만원 제하고 환 남상범 2025-10-24
1459334 바로인(신발) 전화도, 메시지 답변도 없어 답답합니다. 파일 첨부한 대로 품절 안내를 받고 언제쯤 올 수 있는지 문자 3회 전화 5회 했지만 연락이 안 됩니다. 홈피에 있는 전화와 문자 온 전화는 같은 번호라서 다른 연락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두 상품 같이 사야 할인이 된다 하여 구입했는데, 한 개만 도착하고 김정희 2025-10-24
1459333 KT 곽수민 소비자죽어랴 곽수민 사기절도횡령등등 피해보상 700경보상해랴 소비자죽어랴 서창희 2025-10-24
1459321 KT텔레캅 해지요청 접수 처리지연 금년 5월부터 고객센타에 연락하였으나 CCTV해지 계속적으로 연결이 안되었고 7월16일 연결되어 상담원과 통화하여 해지접수요청 순차적으로 해지접수 하여준다 하였으나 연락이 없어 두세번 연락하였으나 연결이 안되고 모바일화면으로 넘어가 해지접수 지금까지 연락없고 김형기 2025-10-24
1459320 이츠스포츠 허위 과장광고 이츠스포츠에서 판매하는 순환핏다이어트 약제가 인스타그램내에서 홍보함. 광고는 첨부와 같이 4+4 총 8통 구입시 99000원으로 해놓고 결재시에는 수량이 3+3으로 바뀜. 명백한 과장 및 허위이고 사기라 사료됨. 업체문의 하니 단순한 실수라고 답변함. sns는 불특정 한웅신 2025-10-24
1459319 이츠스포츠 과장광고 및 허위광고 이츠스포츠에서 판매하는 순환핏다이어트 약제가 인스타그램내에서 홍보함. 광고는 첨부와 같이 4+4 총 8통 구입시 99000원으로 해놓고 결재시에는 수량이 3+3으로 바뀜. 명백한 과장 및 허위이고 사기라 사료됨. 업체문의 하니 단순한 실수라고 답변함. sns는 불특정 한웅신 2025-10-24
1459318 쿠팡 와우카드 발급 관련 사기 안녕하세요 항상 소비자들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쿠팡 온라인 쇼핑 중 결재 시 광고배너를 통해 와우카드를 발급하였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의 와우카드 발급 배너와 차이가 있다며 쿠팡캐시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이에 홈페이지 카드 발급 광고와 강정일 2025-10-24
1459317 호텔 아쿠아 펠리스 보상 3월에 아쿠아 펠리스호텔에 투숙하던중 호텔방안 의자에 80세엄마가 누워있다 일어나는 과정에 의자랑 넘어지면서 고관절 골절이 됐어요 고관절 수술을 받으시면서 상당한 금액이 발생하면서 오랜 병원 생활을 해왔지만 아직도 걷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호텔측에선 보험접수를 해논 상 김정희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