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에 글을 남기고 다시 업체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월2일자로 다른 분이 인수하셨더라구요.
기존 사장은 작년 8월부터 다른곳에 정신이 팔려서 하자보수도 안해주고 공사는 계속 진행하면서 미완성으로 리모델링을 마무리한곳도 있다면서 지금 현 사장쪽으로 전화가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현 사장님은 기존 상호를 계속 쓰고 있다고 업체 상호는 알리지 말아달라고 최대한 하청준 업체를 수소문해서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신다고 하더라구요
실상 인수하면서 전 사장이 리모델링한 곳 하자보수까지는 계약사항에 없었다구요..
그러나 본인이 현 상호를 계속 쓰고 있으므로 최대한 알아 보겠다고는 하셨어요
전 사장 (오상진)은 휴대폰(010-4018-2323)도 중지 시켜서 받지않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건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