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약 한달전 12월 중순경 그루폰을 통해서
옷 한벌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교환 신청을 하였더니
배송비 2만원을 추가로 동봉하여 보내달라고 하길래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소식이 없다가 얼마 전 그루폰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갑자기 환불처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건을 소비하고 교환하고자 했던 저에겐 단 한마디의 설명도 없이 그사람들 임의대로 처리한게 너무
어이가 없고 또 벌써 배송비 2만원을 현금으로 동봉해서 구입했던 옷과 함께 보내주었는데
너무 황당해서 다시 물어보았더니 그쪽 배송 담당하는 김예지 씨라는 분이 자기들 임의대로 처리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는 남은 재고가 없어서 그랬다는 말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진작에 말을 제게 하여
양해를 구하고 하였으면 상관 없는데 어쩔 수 없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문제는 근데 이게 아니라 동봉했던 2만원을 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여기서 정말 화가 나서 물건을 제가 교환
또는 반품을 다 받았으면 그에 따른 배송비 2만원을 지급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물건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사람들 임의대로 결제 취소를 해놓고 다시 보내준 배송비를 돌려주지 않겠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만원의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그쪽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저는 항의하였지만 소용없었고 너무 큰 액수가 아니기에 망정이지 제 입장에선
너무 화가나고 바로 알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지불하지 않아도 될 금액은 돌려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및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