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LG U+ 결합상품을 약정하고 계약 기간이 2013년01월 22일 에 만료 되어 해지하려고 2012년 12월과 금년 1월 초, 그리고 오늘(17일) 약정기간 만기로 계약 해지예약을 수차 신청하였으나 제가 전화할 때는 계약자 명의가 어머니라 안된다고 하고 어머기가 전화하였을 때는 여러 사람으로 전화를 바꿔가며 위약금으로 고객에게 겁을 주고 이런 방법으로 계약 해지를 미루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약정기간 전에 미리 통보하는 것이라 수차례 통보하였으나 해지예약이 안되고 있으니 시정조치 바랍니다. 주위에 얘기를 들어보니 LG가 유독 심하게 해지를 미룬다 하더군요! 소비자의 권리 보호를 위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수차례 통화 상담자는 신희정 상담사라는 사람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