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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소비자에게 불리한 설명빼고 판매한 질 나쁜 상술
 김봉태
 2013-01-18  |    조회: 179
tv홈쇼핑인 cj오쇼핑서 2012년 9월4일에 스마트폰 구입한후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씨제이 오쇼핑서 판매하는 스마트폰의 요금 47000원만 내면 되는걸로 설명하기에 여기에 혹하여 구입한지 4개월째인데 쓰지도 않는 지난번 폰 할부금 5790원이 지금도 계속 나가고 있읍니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내용은 은근슬쩍 빼먹고 소비자야 죽든살든 판매하는데만 급급한 질 나쁜 판매자를 그냥 두고만 볼순 없기에 여기에 하소연 합니다 항의전화 하면 지난폰 할부금에 대한 설명은 없고 위약금 없다고 답한 녹취록만 들먹이며 팔때와는 아주 딴판으로 냉담하게 내 잘못이라고 몰아 붙입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폰 할부금 계속 내려니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고발하니 합당한 조치 부탁 드립니다,소비자에게 불리한 설명은 의도적으로 빼버리고 판매한 자 에 대한 제제는 없는건가요? 쓰지도 않는 폰 할부금을 안 물수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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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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