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구입)경위
계약하고 첫달부터 시작하여 몇달 내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음.
as기사가 왔다가 간지 며칠이 되지 않았는데 또 고장이 나자 고객센터에 접수하였음.
왜 자꾸 고장이 나는지 문의하는 도중에 이전 상담 결과를 들었는데 확인한 결과 as담당기사는 우리집이 문제라고 단정지음.
그래도 음식물이 갈리지가 않자 기계를 교환해주었음.
근데도 고장이 발생하여 고객센터 접수함.
as기사가 왔고 따박따박 따지듯이 설명하며 기계에 문제가 아니라 우리집이 문제라며 가스라이팅을 함.
그후 더 이상 음식물쓰레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음.
근데! 2026년부터 3차례나 발생됨.
음식물쓰레기가 넘쳐 물이 흘려서 거실이 홍수가 되고 음식물쓰레기는 꽉차서 악취가 나고 역류하고 싱크대에 물이 줄줄새기 시작.
그래도 2번이나 참았는데 더이상 스트레스 받아서 못참아서 신청하게 되었음.
사건발생경위
설치 당시부터 as담당기사는 나사가 있니 없니 하더니 우리를 불안하게 했음.
나중에 나사를 끼워주겠다며 설치되었으니 사용하라며 그냥 가심.
나중에라는 건 언제인지 말도 없었으며 나사는 끼워주지 않았음.
계약하고 첫달부터 시작하여 몇달 내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음. (물이 세고, 음식물이 갈리지 않음)
고객센터에 바로 접수하였으며 as기사가 오기까지 싱크대는 쓸수 없었고 기간은 보통 일주일 소비됨.
as담당기사는 엄마한테 젓가락으로 쑤셔보라고 지시하여 엄마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지 않았음.
방문한 as담당 기사는 뭐가 잘못되었는지 고객인 저희 가족에게 설명도 해주지 않은채 고치고 나가기 바빳음.
또 고장이 나자 고객센터에 접수하였음.
그리고 왜 자꾸 고장이 나는지 문의하는 도중에 이전 상담 결과를 들었는데 확인한 결과 as담당기사는 우리집이 문제라고 단정지음.
as기사가 방문하여 수리하고 갔음.
근데도 음식물이 갈리지가 않아서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함.
as기사가 우리집이 문제라고 하기에 싱크대에 설치된 음식물처리기 기계에 손을 넣고 확인해보니 음식물처리기 뚜껑과 똑같은 플라스틱 조각이 부서져서 나옴.
그걸 가지고 있었고 고객센터에 사진까지 전송해주었으나 기계에는 플라스틱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둥, 우리집에서 나온 플라스틱이라는 둥, 자꾸 회피하였음.
그래서 기계 내부 사진 요청하였으나 흑백인 스케치 사진으로 도면을 볼 줄도 모르는 일반사람이 어디부분에 플라스틱이 들어가는지 알아 보지 못하게 보냈음.
근데 음식물처리기 두껑과 일치한 색상의 플라스틱이 나왔음.
서비스센터에서는 끝까지 우리집에서 나온 플라스틱이라고 하였고 그러기엔 색상이 어떻게 똑같을 수 가 있는지 의문이였음.
그리고 일반 상식적인 사람으로 플라스틱을 음식물처리기에 넣는 사람이 어디에 있음?
as를 받았음에도 음식물처리기는 갈리지 않자 교환해주겠다고 했음.
그러나 고객센터에 수차례 전화했음. 왜냐면 그동안 싱크대를 사용하지 못하였고 음식물은 직접 버리로 가야했음.
거의 한달만에 기계를 교환해주었음.
근데도 음식물처리기는 문제가 발생하였음.
도저히 못쓰겠고 스트레스 받기에 소비자센터에 신고하였음.
주식회사 현대렌탈서비스에서는 위약금없이 해지 하지 못한다고 상담사에게 말하여 상담사의 중재로 원만하게 해결하여 다시 쓰기로 하였음.
2026년부터 3번이나 일이 발생하였음.
더 이상 분쟁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최소한으로 사용하였음. (이전부터 하루에 한끼만 먹었고, 음식을 집에서 잘 해먹지 않고 시켜먹었음)
처음과 두번째에는 음식물처리기에서 물이 세어나와서 악취가 심하게 나서 확인해보니 음식물처리기 기계에 음식물이 꽉 차서 처리기가 소화를 못시켰고
역류하여 물이 줄줄 흘러 주방에 악취의 물들이 흥건하게 있었고 음식물처리기 안쪽에도 다 젖고 집안 전체가 악취로 몇일을 고생하였음.
그리고 음식물처리기에 꽉 찼기에 직접 손으로 음식물을 빼주었고 음식물쓰레기 통에 넣어서 직접 갖다버림.
지금 발생한 세번째 ...
2026. 7. 24. 역시나 자고 일어났더니 음식물처리기에서 꽉차서 물이 줄줄 흘러서 주방을 흥건하게 물바다로 만들었고 악취냄새에 미칠꺼 같았음.
새벽에 쌩쇼를 하며 음식물처리기에 음식찌꺼기 빼고 악취물을 닦으며 몇시간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 치웠음.
싱크대에서 물이 세고 집안엔 악취로 날리도 아니였음.
2026. 7. 25. 음식물처리기가 고장나서 사용하지도 않았고 싱크대에 물이 세서 싱크대 사용도 하지 않는데 음식물처리기에서 역류하여 주방에 악취물들이 흥건하게 젖었고 또 밤에 쌩쇼하고 날리도 아니였음. 이게 뭐하는 짓인지 욕이 한바가지 올라왔고 도저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 들기 시작함.
2026. 7. 26. 아무도 싱크대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또 역류하여 주방은 악취물로 젖어서 미칠지경이였음. 왜 자꾸 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이전부터 생각한 거지만 이 기계 문제있다고 단정 짓기 시작하였고 도저히 쓸수 없다고 생각이 들음. 3일연속 악취물과 음식물쓰레기 청소하다보니 미칠지경이임!!
2026. 7. 27. 아침 9시 되자 말자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함. 음식물쓰레기가 꽉차고 역류하여 물이 흘러 넘쳐서 집에 악취물로 장난이 아니라고 말함.
그러나 as접수하겠다고 하며 as담당 기사 방문까지 5~7일까지 소비된다고 함.
아니 싱크대에 물이 세서 싱크대도 사용하지 못한다고 말했음.
그런데도 5~7일 소비된다고 하며 최대한 빠른 요청하겠다고 했음.
그렇게 접수만 하고 끝이남.
그러고 서비스센터에서 2주정도만에 왔음. 전화를 몇번했음 그동안 음쓰를 통에다가 버렸음. 그래도 납부는 그대로 했음.
그래서 안에 부품이 뿌셔졌다면서 교체해줬음
그러나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음식물은 넘쳐흐르고 또 시작되었음.
도저히 참을 수 없고 못쓰겟음
미생물넣어주는 아줌마도 현재 고장이 너무 많다고 하는 상황인데 환불하는게 맞다고 하는 상황임..
오죽하면 미생물을 넣어주는 사람도 그런말을 할까 싶음..
정말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 그만받고 싶습니다..
* 현대렌탈서비스 센터에 연락하여 as기록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담당자의 승인이 나야한다고 하며 언제 승인이 날지 모른다고 하기에 기다리라고 함.
* 음식물처리기 렌탈하고 몇일되지 않아 고장났을때부터 이 처리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음. 새로 교환해도 고장이 났기에 마찬가지 였음.
* 소비자센터에 2025년에도 신청했을땐 더이상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지 못하겠다고 판단하여 위약금없이 해지 요청을 한 것이였음
(우리집은 3인 식구로 저녁 1끼만 식사를 하는데 그것도 배달음식을 주로 먹고, 집에서 음식을 잘 해먹지 않음. 그런데도 음식물처리기가 소화를 못시킨다는건 문제있는거가 확실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 as접수를 하면 평균 일주일이 소비되는데 그동안 싱크대까지 사용을 못함.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음.
* 미생물을 넣어주러 오시는분이 싱크샤크 음식물처리기 문제가 많다고 함.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도 인정하는 것임)
* 엄마가 운동하러 가는 곳에 싱크샤크 음식물처리기 사용하는 분이 계시는데 우리랑 똑같은 상황을 겪는 분이 계시고 계약해지하였다고 하였음.
* 음식물처리기때문에 음식을 먹기가 불안하고 가족전체가 스트레스며 지금 떼어가고 원래대로 해놔라고 엄마아빠가 날리도 아님. 돈도 못준다고 돈 넣지 말라고 날리임
* 정말 최소한으로 쓰는데 이렇게 문제인 음식물처리기를 렌탈하는게 맞는지도 의문이 생김.
* 항상 고객센터 전화하면 대기인원이 많은 이유를 알겠음. 그만큼 음식물처리기가 문제가 많다는 것임.
* 정말 음식물처리기때문에 음식먹기가 두렵고 스트레스받고 불안장애까지 겪으면서 가족불화까지 오는 중임. 엄마아빠가 이것때문에 많이 싸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