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영등포 매장에서 12월 20일 쯤 구입을 했습니다. 가죽이라고 권해서 구입했고 가격은 42,5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있으면서 몇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탈색이되서 수선이나 교환을 요구했는데 아무런 조치도없이 그냥 사용하라고 합니다 pat 라는 매장 은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고객대응이 나오는지 묻고 싶습니다. 댓글1
구입하신 가죽장갑이 탈색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가죽의 변색은 제품의 원단 염색성이 취약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사용자가 외부 물체와 반복적으로 해당 제품을 접촉하면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구입처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후자의 경우에는 보상 요구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정확한 하자여부에 대하여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