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쯤 인터넷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요.. 제가 sk를 쓰고 있는데 lg로 바꾸면 혜택을 준다 해서 그러자고 했어요.. 그런데 기사분이 설치 하러 오셧는데 그 대리점에서 약속한거랑 내용이 다른겁니다,, 그래서 설치 하지 않겠다 하고 돌려 보냈는데 기사가 설치하지도 않고 회사에 설치 했다고 보고를 했나봐요. 전 계속 sk를 쓰고 있는데.. 다음달부터 인터넷과 인터넷 티비 요금이 빠져 나가더라구요 엘지로.. 그래서 전화해서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고 위약금 없이 해지해 주고 두달간 빼간 돈 다시 돌려 받았어요.. 그런데 1월달에 위약금을 내라고 20십만원이 넘는 돈을 청구 하네요.. 어떠한 요금청구 없이 해지하고 돈 돌려 준다 약속하곤 도대체 몇번을 전화 해야 되는지. . 이해 할수가 없구요.. 지금 22일날 돈이 빠져 나갈것 같은데. 아.. 너무 힘듭니다.. 왜 계속 저를 놀리듯이 이러는지.. 그날 설치 기사가 집전화는 아예 해지를 하는 바람에 sk쪽에 울며 겨자먹기로 위약금 7만원 물었어요.. 엘지에서는 타사꺼 까지는 책임 못진다 그러고.. 자기들 때문에 내가 돈 물은 건데요. 그건 좋다 해도 왜 계속 내 통장에서 돈을 빼가는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저랑 한 약속은 도대체 무슨 헛소리 였을까요? 상담원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