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홈앤쇼핑서 구입한 다소다 마스카라제품에 하자가 있는데도 스티커를 떼고 열어봤다는 이유로 교환 반품이 안된다네요
 김소연
 2013-01-21  |    조회: 113
지난달 12월 28일 홈앤쇼핑서 다소다 마스카라 1세트를 주문하여 받아본 결과 제품이 굳어져 있어 다른 제품또한 열어보니 한 제품을 제외한 두개가 굳어있어 반품 교환을 요구한바 스티커를 떼서 반품 교환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요즘 세상에 제품에 하자가 있는데도 환불이나 교환 반품이 안되는게 어딨어요? 일반 구멍가게서도 되는것이 TV쇼핑사에서도 안된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을 쇼핑사와 다소다를 수입거래한 회사를 저는 고발하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다소다 수입업체 소비자상담실은 항상전화기가 꺼져 있습니다 저같은 일반 소비자는 걍 당하기만 해야하는 겁니까?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심 마스카라 셋트중 2개가 굳어있어 교환요청 하셨는데 스티커가 제거되어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