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까지 요금은 5만원 정도였는데, 12월 청구서가 27만원 정도 청구가 문자로 핸드폰에 날라왔습니다.
그리고 2013.1월 청구도 16만원이나 된다고해서 KT에 물어 봤더니 중국과의 국제요금 요율이 1분당990원이나 된다고 하더군요. 이것은 타 통신의 중국국제통화료 분당 요율 100원미만과 10배이상이나 차이가 나서 따졌더니,국제요금회원제에 가입하면 001도 분당 105원이라 하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10배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이며 2011년까지는 100원정도에 불과하던 것이 왜 갑자기 일반인에게 10배가 넘는 분당/990원이 되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통신이란 한번 가입하면 처음 규정대로 하는게 통례인데 고객에게 전달 한번없이 이렇게 갑자기 10배이상 요금을 고지하여 바가지를 씌울 수 있습니까!!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다른것은 문자가 쓸모도 없는데 수백통씩 오면서 이런 중요한 요금제는 말 한마디없이 갑자기 청구를 하면 이게 고리대금이고 악덕업체가 아난가요. 더구나 예전에 공공기관이던 전화국에서 이런 해괴한 사기를 치다니.........
150%나 200%도 아닌 1,000%의 할인이나 인상제도가 어딨는가???
이것은 국민을 * 으로 알고 우롱하는 처사이니 도저히 묵과하고 넘어갈수없는 사기행위이다!!!
모든 SNS나 웹, 진정,고발을 총동원해서 이 문제는 반드시 세상에 알려 고발해야겠다.
인런 사정을 소비자고발원에서 잘 살펴 세상에 널리 알려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