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안마기 업체의 당일 연락을 받게되었고 오랫동안 기다리다 받는 물건이라 어쩔수 없이 집에 계시는 할머니께서 제품 받으시구 설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퇴근후 집에 들어가 안마기 사용후 크게 실망후 바로 GS쇼핑에 전화를 하게 되었구 반품 시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돌아온 답변은 30%로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받긴 하였지만 어지간하지도 못한 제품을 억지로 써야 한다는게 억울합니다
뭔가 많이 모자란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가 책임지지 않을수 없는 방법은 없을까요?
거실에 한자리 차지하구 있는 안마기를 보구 있자니 혈압이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