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해 늘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브라운관 파손 문제로 글을 올려 해당업체 지역 팀장이란분과
전화통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19만원인데 10만원정도로 부품값만 받고 처리해드리겠으니
서로 합의하자는 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나서 저는 엘지전자 t.v가 이렇게 부실하게 만들어 졌느냐
브라운관은 자동차의 엔진과도 같은 부품인데 2년 정도 지나서 파손이 된다면
누가 엘지전자 t.v를 구입하겠느냐고 따졌습니다.
죄송하다고 다시 검토하겠다고는 했지만 업체측의 무성의하고 고객과 합의만 적당히
해서 넘어가려는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통화 후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몸이 아프신 어머님은 외출하기가 어려워 하루 종일 t.v만 보시는데 화도나고 안타깝기도 하고
도와 주십시요..
기온차가 심한요즘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