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천연가죽 장갑이 두번착용후 찟어졌어요.
 윤연희
 2013-01-23  |    조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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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매프에서 천연가죽 장갑이라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날씨가 추운관계로 출근시간 운전할때 딱2번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찟어졌어요..
천연가죽이 아닌지..얼마나 얇은지..위메프에서는
착용한거라서,, 사용자 부주의로 찟어진거라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어디에 긁힌적도 없구 어디에 걸린적도 없는데
천연가죽이 뭐가 이리 허술한건지요. 완전 비닐장갑보다 더 얇더라고요
천연가죽이라고 속이고 팔아도 되는건가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가죽장갑이 2번착용만에 찢어졌는데 소비자과실이라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