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비싼옷을안고쳐주고 6개월동안 거짓말만
 전창숙
 2013-01-23  |    조회: 121
롯데 백화점에서 100만원을 넘게 주고산 무스탕옷을 한해입고
옷이 커서 줄여서 겨울에 입으려고 미리 7월 중순경에
사랑옷집에 수선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옷을 뜯어놓고 지금까지 고쳐주지를않고
내일 해준다 집에 갖다주겠다고
거짓말 한지가 6개월이지났습니다
오늘1월23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해주겠다고
손가락으로 약속까지 했고
오늘까지 않해주면 보상해주겠다고 약속까지했습니다
핸드폰에 녹음도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여전히 그냥있었습니다
너무 분해서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수선을 의뢰하신 업체에서 수선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정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수선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