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화 가깁자는 남편 정기성이구요 주민번호는640120-1******입니다 12.10.16상담원이주연에게 전화해서 위약금을물어보았는데 남편주민번호물어보고 약18000원정도라고 해서10.26해지했습니다 12월달에 갑자기위약금이40만원이나와서 다시100번에 물어봤지만 그당시상담사와해결해야한다구 그래서 12.12일전화했더니출근을안했다고 전화준다고했습니다 13일에 김영숙팀장이전화와서 자기들이위약금내역을잘못알려준거라고 해결할테니 지로용지무시하고 기다리라해서 계속기다렸습니다 근데 계속독촉전화가와서 이렇게됐다고 하니까 그래도해결발리보라고해서 다시상담원에게 전화했는데 1월4일 송미숙이라는팀장이전화를 받더니 자기들이잘못한게 아니라고 그러네요. 참답답하고 억울하고 성질들은자기들이내고 난 상담원보고가입한것도아닌데 하소연할데가없습니다 녹취기록도가서듣고 저한ㅌ테도 있는데 이렇게 우기기만하면되는지 해결좀해주시고 혼좀내주세요 아직도 목소리큰사람이이기는사회인지 미안하다는말한마디도 안하고 속병이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