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종교심리를 이용한 생활용품 폭리매매 '장애우, 고용센터 등등'고발합니다.
 아무개
 2012-01-17  |    조회: 884
거두절미하고 글올립니다.

물론 남을 돕는일은 기쁘고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하루가멀다하고 사전 동의따위 없이 물건이 주소지로 배송됩니다.
비누일곱개에 6만원등등 물건도 다양합니다.

발송하는 경위는 신자들의 주소와 전화번호등이 적혀있는 연락망용 책자입니다.
하지만, 전화통화시 떨떠름한 직원들의 태도와 저희의 '어려운 거절'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러한 매매는 계속되어오고 있습니다.

사전동의없이 이런거 보내도 무방합니까 물어봐도
"다른데도 다 그렇게 하는데요 뭐" 이딴반응입니다. 하하하하



한국고용복지재활원
한국자원봉사운동연맹
열린마음 장애인 재활센터
한국장애우마을
이외 아주 다양합니다.


다른 올바른 방법들을 찾으셔서 후원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우 불쾌한데 누그러트리며 글쓰느라 힘드네요.
수고하세요. 조취좀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지멀쩡한사람도 먹고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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