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19:00시경 위매장 담당자 김병기팀장 한테 전화왔읍니다
내용인즉 명의자가 핸드폰이2대가 있어서 안된다.핸드폰할부가있어서 안된다.는둥의 말을하며 기존신용카드S를 해지하고 다시만들면 해준다 는등 고객을 우롱하고있읍니다.
LG유플러스가 언제부터 S카드와 상생을 했는지 묻고싶군요
LG유플러스가 구멍가게입니까.아니면미성년자들이 출입하는 떡볶기 가게입니까.
이쯤되면 LG유플러스 간판을 내려야 하지않을까요.
청약을 우습게생각하고 청약을 일방적으로취소하는LG유플러스.
고객을 기만하고 봉으로 생각하는 LG유플러스를 만천하에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