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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소비자를 우롱하는 LG유플러스 직영점을 고발합니다.
 강대성
 2013-01-30  |    조회: 842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견본.jpeg
1월29일 상기매장을 방문하니 지금정지기간이라 기존고객들한테 특헤를 준다며 신형핸드폰을 교체할적기라고 권장하기에 30일 16:00쯤 매장을 방문하여 갤럭시노트2로 교체하기로하고 모든서류에 자서를하고 31일 정지가 풀리는날에 개통하기로 하고 집으로 와서 시골에있는 조카에게 전화까지 하였읍니다.
그런데 19:00시경 위매장 담당자 김병기팀장 한테 전화왔읍니다
내용인즉 명의자가 핸드폰이2대가 있어서 안된다.핸드폰할부가있어서 안된다.는둥의 말을하며 기존신용카드S를 해지하고 다시만들면 해준다 는등 고객을 우롱하고있읍니다.
LG유플러스가 언제부터 S카드와 상생을 했는지 묻고싶군요
LG유플러스가 구멍가게입니까.아니면미성년자들이 출입하는 떡볶기 가게입니까.
이쯤되면 LG유플러스 간판을 내려야 하지않을까요.
청약을 우습게생각하고 청약을 일방적으로취소하는LG유플러스.
고객을 기만하고 봉으로 생각하는 LG유플러스를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