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면접으로 인해 금강에서 구두를 구입했는데 매장에 사이즈 부족으로 집으로 택배를 보내주시기로 약속받고 기다림. 배송예정문자를 다음날 오전에 받아 담당자와 배송담당자와 통화하니 물량이 많은 관계로 저녁7시까지 방문하기로 약속함. 저녁7시까지 기다리다가 오지 않아 다시 통화하니 배송하는 담당자가 말하길 물건이 없으니 수원시 원천대리점으로 연락하라고 함. 원천대리점연락처를 묻자 왜 자신에게 묻냐며 직접 찾아서 연락하라고 함. 필요한 날 물건을 결국 받지 못하고 다음날 통화 하려고 하였지만 전화 받지 않음. 결국 3일 후 CJ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이유를 묻자 상담원도 잘 모르겠다며 물건 받고나서 얘기하자고 함.. 어떻게 피해보상을 할 것 인지 묻자 그 것 역시 물건 받은뒤 다시 전화하라고 하여 담당자에게 확인 후 직접 고객에게 전화해주는게 예의가 아니냐고 따지자 그렇게 한다고 함. 현재 물건배송 약속일로부터 4일 경과. 물건이 오긴오려나......전화하면 배송담당자가 엄청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응대. 고객센터 상담원 역시 마찬가지.. 이런회사는 문 닫는게 오히려 나을 듯 함..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