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건물로 통화품질 불량으로 여러차례 민원을 제기한바
예산부족 핑계로 2012년 6월부터 현재까지 미조치되고 있습니다.
1층 사무실에서 2G, 3G, LTE 고 할 것 없이 [주파수검색중] 만 뜨고 통신이 되질 않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KT 통화품질부서 과장과 통화해도 예산이 없으니 기달리라는 말뿐입니다.
그러면서 통화품질로 인한 서비스 탈회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손해는 고객만 계속 부담하고 정작 KT는 나몰라라 합니다.
SKT는 같은 민원건으로 1달도 채 안되 정말 죄송하다며 이 민원을 해결해주었습니다.
KT기사님도 3차례 방문해서 측정결과를 보고 죄송하다고 바로 조치하겠다고 하더니
8개월째 묵묵부답입니다.
KT 통화품질부서 과장님은 직접 더 높은 기관으로 민원을 제기하라고 합니다........
정말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방치해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