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 sk에 핸드폰가입을 했더니 인터넷을 공짜로 주었어요..
기존에 쓰던 인터넷이 있어서 다른한쪽에 선만 연결해 놓았어요..
근데 2012년 11월에 휴대폰 분실을 해서 통신사 변경하였더니 어느날 제통장에서 인터넷 요금이 출금되었습니다.
상담원에게 물어보았더니 결함상품해지되서 위약금이 발생되었다고 하네요.
공짜로 받은 인터넷을 사용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겠네요.. 기존에 kt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가든요
상담원이 본인이 직접 지접가서 싸인한거 확인하라고 하네요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고요.. 직장인이 지점까지 가서 확인할 시간이 ...
이런 sk를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