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7일삼성에서냉난방기를398만원짜리로 주문했으나 새제품이 불량이라 교체하는 과정에 시일이걸려 영업을 못했습니다 연말이라 예약손님도 있었고 날씨는 영하15도씩 내려가서 난방이 안되니 온손님들이 춥다고 그냥다 가버렸고 예약손님은 저에게 배상을 요구햐고 5일동안 지속돼다가서야 다른 냉난방기로 교체했습니다 그래서 항의하니까 미안하다는 말만되풀이합니다 400만원상당의 신제품이 고장인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대리점에서는 서비스쎈터 소관이라하고..차장.수석이라는 사람들은 미안으로 일관합니다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에서 고객에게 너무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