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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대한통운 택배분실
 정희숙
 2013-02-14  |    조회: 232
2012년12월14일자로 대한통운에 곰국과 양념불고기를 택배발송후 분실됨
.2012년12월21일 대한통운에서는 터미널에서 물건이 분실된것을 확인하고 사후조처한다고 기다려달라고함
.12월22일 계속연락했으나 연락안됨
.12월24일연락했으나 반복적질문과 기다려달라고함
.2013년 1월3일 사건접수했으니 보상책임자 전화기다리라고 해서 지금껏기다림
.2013년2월14일현재도 똑같은 말만되풀이중 조속한시일에 보상책임자로부터 연락이갈테고 접수처리하겠다함
``곰국과 불고기는 친정엄마가 몸이편찮아서 3일간 사골뼈를 고아만든 것임 이런정성이 보람도없이 사라졌건만 미안하다는 말조차 듣지못하고 억울하게 하염없이 기다리고만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스트레스 지수가 말도 못할지경임
.운송장번호:110-3200-604
빠른시일내 정당한보상과 진심어린 사과를 대한통운측으로부터받고싶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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