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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문구점에서 다른사람이 쓰던걸 모르고 샀는데 환불을 안해줘요.
 최시현
 2013-02-14  |    조회: 1465
제목처럼 문구점에서 지갑을 새거인줄 알고 샀는데 집에서 뜯어보니 누가 쓰던거더라고요.
그런데 문구점 아주머니가 바꾸든가 1000원만 받으라더군요.
일단 맘에드는게 없길레 1000원만 ㅂㄷ긴했지만 아무래도 찜찜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문구사에서 쓰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이미 환불을 받으신 상황이라면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