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뜯었는데 동생이 우유팩에서
뭔가 콩만한 검은게 뜨다가 가라앉아서
제가 그릇같은데 천천히 우유를 따라보라고 했는데
검은게 우유랑 섞여서 나와서 국자로 살짝 떠보니
미역?김?같은게 있네요.......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서울우유 이물질이라 쳐보니
같은 미역류는 아니지만 실크 등 이물질이 나온 사례가 많네요
서울우유만 매일 먹는데 불안해서 어떻게 먹겠나요.
공짜로 먹는 것도 아니고 사먹는 건데 상당히 불쾌하네요.
어떻게 조취 좀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쭉 사먹고 싶은 우유가 이런 일이 생기니 신뢰가 바닥을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