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휴대폰을 강남의 한 대리점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통화시 자주 끊김이 발생을하고 말이 뚝뚝 끊겨지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14일날 통화품질 점검을 받아 KT로부터 개통취소가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개통취소를 하는 법에 대하여 KT로부터 안내를 받았습니다.
16일날 강남의 대리점에 찾아가 개통취소를 해달라는 말에 대리점은 담당자가 없고, 아무런 확인절차 없이 개통취소가 불가능하다는 말과함께 그냥 사람을 상대해 주지도 않았습니다. 아이폰샾에가서 확인증을 떼오라는 등의 행동만 보였습니다.
그리고 17일날 저녁에 전화가 와서 같은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금일 18일날 KT에 아침 9시부터 취소를 하고자 하였지만, 계속 대리점에 방문을 하라는 말 밖에 하지않았습니다. 6시 반에 걸려온 전화도 같은 말 뿐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지만, 대리점에 방문하고 싶지도 않고, 택배처리가 된 사례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작정 안된다는 말 밖에는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