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16일토요일 밤11시경 할리스커피 구로디지털역점에서 아메리카노를
구입했습니다. 매장을 나와서 5분도 채되지않아 컵의 아래가 구멍이 나면서 모두
쏟아져 옷을 다 버렸습니다.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글을 남겼으나 아무 대답도없네요
어디 조그만 중소기업도 아니고…개인 사업자도 이런글 남기면 관심가지고
연락옵니다.커피도 못먹었거니와 옷까지 다 버리고…뜨거운커피로 화상까지
입을뻔했습니다. 사진첨부합니다. 이름있다는 회사가
이런대응이라니..정말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