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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AS문제!!!
 곽혜란
 2013-02-20  |    조회: 111
몇년전에 산 패딩점퍼에 지퍼고리가 부러져 퀵실버매장에가져갔더니 브랜드는같지만 그사이 전에 회사가 아닌 직수입해서 판매하는회사로 바뀌어 AS를 해줄수없다고 하더라구요. 브랜드를사는이유는 조금비싸더라도 AS가잘된다고 믿고 사는건데 고객이회사가바뀌고그런사정을어떻게알고 옷을사고그럼니까? 퀵실버쪽에선 해줄수없는부분이라고 알아서 수선을해입던지하라는식인데..이건 너무하는 처사아닙니까?
소비자에게 고스라니 책임을 떠넘기는거밖에 안되는거 아닙니까~ 이래서 어디수입브랜드옷 사입을수있겠어요? 아예팔지를 말던지.. 팔아놓고 나몰라라식이니..
AS체계에 문제가 있네요! 넘겨받을때 그전에옷도 다 책임을져야 맞는거아닌가요? 소비자는 전혀 알수없는부분이니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착용하시는 해당의류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