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쓴사람인데,,,
생각할수록 분한게,,사기친 위약금대납을 약속날짜보다 한달이나 지났으니
그걸 언제 줄꺼냐고 통화 요청한건데,,,
대뜸한단말이 소비자고발글 삭제하란것과 기다리란것 입니다
그리고 자기도 짜증난다며 내게 짜증을 막내는데,,
손님 만나고있다가 황당해 얼굴까지 빨개져 창피했습니다
젊은 남자직원인데 나이로봐도 자신 엄마뻘되는 사람에게,,
그렇게 버르장머리없이 위로의말은커녕 속뒤집는말로 일관한것입니다
생각할수록 분하고 억울한데,,,그 직원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고있으니
필요하시면 알려드리겟습니다~
부디 억울함 풀어주세여~!!
약속한 내돈 돌려받고 함부로 말질한 그 직원의사과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