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을 보고 2013년2월8일에 설치구입한 동양매직의 안마의자를 구입해서
사용첫날 온열이 작동이 안되어서 바로 A/S를 요청하고
구정이 낀상태라 구정쉬고 AS가 2월12일 1번째 온열이 안되는데도 AS기사는 기기는
이상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실제 등받이가 미열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2차AS를 신청하고 또 2월15일 2차AS가 와서도 똑같은 만말 되풀이하고
미열도 없는 걸 제품의 기기상의 이상없다고만하고 또 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3차AS욫어과 다른 AS기사분을 보내라고 했는데 다시 그분(김창현)이 와서
이번엔 의자밑에 손을 한번만 본다고 해서 확인하니 그제서야 약간의 미열이 남.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와 AS기사의 황당한 대처와 성능과 모든 것이
맘에 안들어 제품반품을 해 달라고하니 운송비(260,000DNJS)를 소비자가 물으라고하네요...
운송비를 다시 받아내는 방법은 없나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