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작년까지 뚜껑식 김치냉장고를 쓰다
작년 11월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샀습니다.
그리고 11월 중순에 김장을 해서 저장하고 3개월정도 지난 얼마전에
서랍식 김치냉장고를 열어 보고 하얗게 곰팡이가 핀것을 보고 위니아에
A/S신청을 했고, 기사가 온후에 열펀차등을 확인 하더니 이상은 없는데
아마도 김치통의 밀폐가 문제인것 같다고 김치통을 바꿔줄테니 옮겨 담고
힘들게 담근 김치를 걷어내 버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김장을 다시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거지로 왜 안 덮어 놨는지 탓하더군요. 이미 곰팡이가
펴서 걷어낸 상태에 다시 곰팡이가 핀건데요.
지난12월에 TV에서 이런문제를 다룬 것으로 알고있는데, 업체에선
너무 상투적이며 말도 안되는 김치통 불량으로 돌리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구입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데 이런 문제가 생겼다면 교환을 해줘야
당연한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