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에서 연락받았어요.시어머니 카드 연체되어 신용불량자 되었다고 카드값 값으라구요. 저희가 시어머니와 같이 살고있지않구요. 어머니 신분증,등본을 큰아주버님이 달라해서 줬더니 카드를 만들어 쓴거갔다고 어머니께서 그러시네요.어머니도 카드가 발급되어 신용불량자 된것도 모르고 계셨어요. 본인이 신청서 작성한것도 아니고 싸인 또한 하지도 않았고 또한 어머니는 저소득층이고 연세가 70을 넘으셨고 소득도 없습니다. 어덯게 카드를 발급해줬는지 의문이네요?? 본인이 신청하지도 않은 카드값 내야하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