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중고차 이렇게 팔아도 되는가?
 정철호
 2026-10-02  |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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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원에서 중고차를 계약했습니다. 수원에 한 매매 상은 차량을 매입해서 이상 있는 차량을 상품용으로 제시해 놓고 보험이 안 들어져 있어 시 운전을 나가서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밖에 나가서 운전을 해볼 수 없습니다. 그 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차량이 이상이 있으면 경고등이 뜹니다. 그런데 중고매매업자들은 자주 거래하는 카 센타를 이용해 스캐너로 잠시 지웁니다. 그러면 특별하게 운전하지 않는 한 경고등은 켜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 시세보다 약간 싸게 내 놓는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바로 계약 됩니다. 왜!왜! 왜그럴까요? 차 값이 싸니까요 그리고 계약 되면 바로 이전을 서둘러 돌려 버립니다. 그건 이전을 돌려버리면 반품이 쉽지 않고 자동차 관리법에 취 등록세는 고스란히 매수인이 손해를 봐야 합니다. 저는 법인회사 100명 정도 되는 회사를 다니는데 사장님이 요즘 경기가 어려우니 중고차를 선택 하자고 해서 중고차를 사러 갔는데 중고차 사기단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2023년형으로 나온 싼타페를 사는데 이전이 끝났다고 차 가져 가라고 해서 차를 가지고 오는데 밋션이 이상하고, 엔진경고등과 여러 가지 견고등이 뜨는 겁니다. 그래서 급히 현대 써비스로 들어 갔습니다. 밋션, 터버, dpf가 고장이 있다고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도 아니고 엄청 수리비가 나오는 것 3개가 나오는 것은 중고차 사는 분들도 처음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차량을 반품 하려고 했는데 이전이 되어서 고쳐 준다고 하 더 군요 어쩔 수 없이 쓰던 차는 폐차 되어서 최대한 빨리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0일이 넘어도 아직 고치고 있다고 합니다. 보험만 들어 놓고 차량가격 2120만원 이전비등 지금까지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차를 다 고쳤다고 가져 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전화가 왔습니다. 호수가 터져서 물이 흐르고 엔진이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저는 대표님 한테 혼나고 지금 회사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카센타,성능장,매매상 모두가 한통속 같아요 제가 차를 산 곳은 수원 도이치모터스에 있는 지니어스 베이 상사 입니다. 회사에 전화해도 법대로 하라는 식이였습니다. 차량을 고쳐서 인수 받아도 걱정 입니다. 제대로 고쳤을 까요? 년식을 좋은 것을 사도 이 정도인데 년식이 더 된 것은 어느 정도 겠습니까? 돈 없는 서민들을 괴롭히는 사기단은 꼭 처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고차 관리법이 허점이 많습니다. 이점을 유념해서 정부는 대처해야 합니다. 너무나 중고차 민원이 많아 자동차매매단지 한 개당 1명의 인원이 고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무슨 회괴한 일인가요? 저는 어디서 하 소연 해야 하나요~ 정부에 긴급 조치가 필요합니다. 저도 한당에 권리당원으로서 이것은 국회에서도 다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피해자가 한둘이 아닙니다. 터버가 나가서 고쳤는데 터버를 잘 못 고치는 바람에 엔진이 망가 진 것 같습니다. 터버 고친 사장은 차를 못 고쳐 준다고 하고 있고 차가 터버 때문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아주 멀쩡한 차량이 엔진은 좋았는데 고치려다 차를 아주 멈추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법대로 하라고 그러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좀 도와 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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