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은 폴더를 펼때 화면이 떨리고 줄이가는 이전증상하고 똑같은 건데 윗부분 충격이라고 하는데 테두리도 멀쩡하고 케이스도 끼워서 사용하는데 충격준적도 없는 폰을 충격이라고 액정수리한지 6개월도 안된 폰을 동일증상인데 40만원을 내고 수리하라는거는 말이 안되는거 갔습니다.
같은증상으로 제품이 고장인데 3월에 수리할때는 무상보증이 2년지나서 비용이 나온다고 하고 지금은 5미리정도 되는 리시버부분이 깨져서 액정 수리비용 나온다고하고 이건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 됩니다. 삼성은 제품하자에 대해 고객 과실로만 밀어붙이고 유상수리로 이야기하며 고객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며 수리를 안해주겠다는거는 납득이 가질않는 부분입니다
윗부분 데코가 떨어진거를 무조건 충격이다 라고 이야기하는거는 이 데코부분말고는 화면 금간부분도 없고 스크래치난 부분도없고 테두리도 멀쩡한데 무조건 충격때문에 액정이 나가서 펼칠때 화면이 안들어온다는거는 쉽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사용하던 시스템이 안드로이드라 삼성만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이고 기사도 불친절하면 어떻게 삼성을 믿고 사용하겠습니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품 사진을 첨부합니다.확인후 상식적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