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01일 본인이 직접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를 환급을 신청하고 06월에 환급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세이브택스에서 환급이 되었다고 09월11일에 수수료 납부하라고 안주면 공공연체정보에 등록한다는 식으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봤더니 05월01에 제가 신청한것을 삭제하고 다시 재 신청을 하였습니다. 근데 세무대리인이 세무대리인으로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고 제 이름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 후에 상담사와 겨우 연락이 되어 아직까지 이야기 중인데 너무 이상하여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1. 03월21일에 처음 가입을 하였고 그 때 조회한결과 환급액이 없다하여 그 때 이후로 들어간적이 없는대도 07월22일까지 계속 조회가 됬습니다.
2. 03월21일 이후에 05월25일 신청전까지 저에게 어떠한 진행상황 및 조회에 관련하에 안내된게 없습니다
3. 05월16일에 약관동의가 있는데 11분58초~12분11초 단 13초 만에 약관동의가 된 시점에서 어떠한 인증 절차및 저에게 요구된게 없는데도 제가 약관동의했고도 무한으로 답변받는 중입니다.
4. 05월25일에 저에게 알림톡을 보냈다 하였는데 그 전 카톡을 삭제 후 다시깐뒤라 확인을 못하였다 인정한부분이나 그 전 진행상황 및 진행하겠다는 알림톡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5. 이 쪽에서 보내준 약관링크(https://refund.save-tax.co.kr/terms-of-service/260514)에는 약관이 확실하게 보이나 처음 가입할 때는 약관을 확인 할 수는 없습니다. 동영상 참고 부탁드립니다.(지인에게 부탁해서 가입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부탁했습니다.)
6. 상담사는 같은 말뿐이며 예상결과 및 결과확인은 제가 직접한거라 하고 신청한 시점은 25일이라는데 그 전 기록에 대한건 계속 얼버무리고 담당자와 계속 연결해달라는 말에는 계속 바쁘다 병가를 냈다는 식으로 연결이 안됩니다.
결론
03월21일에 환급액 조회및 카카오 전자서명 한뒤로는 계속 조회되고 그러다 05월에 예상환금액떠서 한거 같은데 그거에 대해 제가 했다는 증거 및 로그 자료를 부탁해서 받았는데 첨부자료에 있다시피 21일 이후로 어떠한 인증도 없고 계속 관리자 리셋 및 BULK_SET 이거 뜨면서 계속 조회한 흔적이 있으며 제가 05월01일에 직접 신고를 했는데 여기 세이브택스 주장대로면 05월01일 여기다가 바로 신청했죠 저는 03월21일 이후로는 신청한적도 없으며 05월16일에 약관을 동의한적도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약관동의 알림톡이 왔다고 가정하예 로딩 및 인증시간이 13초는 넘게 걸립니다.
약관 관련 세이브택스 쪽에서 보내준 약관에는 자동 수집 및 기타 등이라는 약관이 존재합니다. 그럼 가입할 때도 그게 표기되어야 하며 (국세청) 이거에도 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공유한다는 조항이 있던데 이것또한 표기가 없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세이브택스를 전자상거래법 위반과 공문서위조 및 사기로 소비자고발센테에 신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