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안되서 프라스틱 그릇을 넣던중 가볍게 부딛혔을 뿐이데 유리에 금이 가고
제 손에 유리 파편이 박혀서 피가 났네요
제품은 양문형 냉장고 Ru913VBRD이네요
구입은 2013년 1월 8일 이구요
엘지 서비스센타에서 와서 사과하고 보상해주겠다며 보상금을 제품가 외에 정신적 물질적 치료비로
450만원 이상 얘기하고 갔는데 20일 이상 질질 시간을 끌더니 이젠 소비자 책임으로 떠넘기네요
최고로 비싼물건을 판매하면서 소비자의 안전도 생각안하는 엘지에 정말 화가나고요
보상하기로 한 부분을 다시 번복하는것도 정말 이해가 안가게 하네요
제품 리콜과 정신적 물질적 보상이 이뤄지게 도와주세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