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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대한통운 택배 분실후 처리 미흡
 김재민
 2013-03-05  |    조회: 213
11월달에 겨울대비로 고장난 전기장판을 as보내기위해 택배를 보냈는데 연락이없길래 확인해봤더니 대전 창고에서 머물러있다는군요. 자기네가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준다더니 연락두절.. 제가 다시전화해서 어떻게된거냐고 하니까 알아보고 이틀안에 연락준다고해서 그때는 전화가 왔습니다. 분실해서 분실처리해드린다고.. 하지만 그건 자기네가하는게 아니고 사고처리하는부서가 따로있다며 이틀안에 거기서 연락을 해주겠다며 기다리래요.. 기다렸어요.. 그게1월 말경.. 그동안 저희집사람은 추운데서 자느라고 감기걸려서 병원입원할정도까지 됫고요. 오늘 3월5일 다시 연락했습니다. 자기네가 할수있는건 없다며 기다려보라네요. 이런건이 많아서 좀 걸릴수도있다고.. 그래서 보통 이런일 처리되는데 몇일걸리냐고물으니 2,3일걸린다네요. 그래서 난 분실확인되고 처리기다리라고말한지 한달이 넘었으니 처리건이많아서 오래걸린단말은하지말라고했네요. 그리고 얼마나 더 기다려야되냐했더니 하루 정도라고말하네요. 한달을 기다려안되던게 하루에 처리된다면 이전에 제가접수한 건은 쓰레기통에 처박혀있었단거죠? 이틀 더 기다리겠다고 말했지만 또 질질끌거같아서 글올립니다. 대한통운 송장번호 1057915095 황혜림 입니다. 이젠 송장번호도 외우고다니네요. 아무쪼록 처리되는데 힘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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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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