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아들 특강이있어서 동호동에 갑니다.
어제는 연휴를 앞두고 있어 보강이 있어서 수업이 3시30분에 마쳐서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동호동 육교옆 동인갈비찜에 들렀는데. 연휴고..늦은 점심이라 식당에는 아무도없더라구요.
한우갈비찜이 2만원하길래 2개 시키고 밥시켰는데..양푼이에 나온고기가..
색깔도 까많고.자르는데 딱딱해서 이건 한우도 아니고..고기양보다는 뜯기지도않는 갈비살이
더많고.. 한우가 아니라는거 누가봐도 뻔히보이는데..주인불러서.물었더니..좀 그렇죠.
이러더니..다시.양푼이들고가서는 비갯덩어리같은거 밑에..더 넣어서는 양을 부풀려가져왔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냥 싸달라고 했는데.사만이천원 밥값은 그냥 적선했다 치더라도
한우를 먹자고 하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음식점들땜에..너무 화가 치민다.
나 말고 또다른 누군가도 그냥 들렀다가 또 덤탱이를 당할수 있을꺼 같고.. 한우 이력제라고
간판을 걸어놓고는 양념해서 나오는 음식에다가..누가봐도 한우아닌거 알겠는 고기를 버젓이
팔고있는게.넘 화가난다.. 아직까지 음식점가서..태클걸어본적없는데.. 동호동 육교옆 동인동 갈비찜
에서 한우갈비찜이라고 버젓이 팔고있는 음식 절대..절대 나외에는 피해자가 없기를바란다. 댓글1
해당 음식점에서 한우가 아닌것 같은 고기를 한우로 속여 파는것 같아 많이 분통터지시겠습니다. 제보관련하여 원산지 표시 등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소비자는 농산물원산지표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정유통 신고센터(1588-8112)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