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전문샵 탱후(블로그)에서 에어팟 맥스와 에어팟을 구매했음.
에어팟 맥스에 기능적 결함이 없다고 판매자가 고지함.
하지만 25일 저녁 택배 수령 후 26일날 확인해보니 에어팟 맥스 불량의 고질적인 문제인 노이즈가 있었음. (사기죄)
그래서 26일날 검색 후 문제를 확인하였고(기록 남아있음) 27일날 판매자에게 환불을 문의함.
하지만 판매자는 책임을 전가히는 상황.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