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롱패딩 햇빛 변색
 이건도
 2025-04-29  |    조회: 74
IMG_5990.jpeg
작년에 신세계 디스커버리 매장에서 구매하여 겨울철 한 두번 입고 날 추워져서 한번 두 입을려고하니 햇빛에 의한 옷 재질 변색과 옷의 달려있눈 털도 함께 변색 되었습니다

구매했을 가격이 80~90에 구매했는데
무상a/s도 안되고 교환,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유상으로 a/s시 수선비가 50~60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이런 옷을 비싸게 주고 사 옷의 하자있는 부분을 소비자에게 떠넘긴다는게 억울합니다. 또한 타사 제품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같은 경우는 새제품으로 교환 해주었는데 디스커버리는 대응이 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4-29 23:56:54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