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탭 S7+LTE+WIFI 256G+ 정품펜을 주문을 했는데 코드도 없이 어떻게 전자제품을 사용하라는지 코드도 없고 설명서도 없다고 전화를 했더니 이리로 전화를 하라고 몇 번이나 다른대로 전화하라고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더니 마지막에 전화받는 곳에서는 배짱으로 그럼 반품처리 해드릴까요? 라고 반품으로 유도를 하더니 택배비를 물고 반품을 시키라고 반품 처리를 하더군요 말이 됩니까? 저는 당연히 탭에 딸려 있는 설명서랑 코드 얘기를 했는데 자기네들이 택배비를 물지 않는다는 식으로 강제 반품을 요구하고그리고 광고한것 하고 제품이 완전히 다릅니다. 찍어 올린 사진은 거의 정사각에 비슷한데 저한테 온 물건을 완전 직사각형입니다. 댓글1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