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사님이 물티슈를 요청하며 스툴부분을 닦았고 후에 이염되어있는 부분확인하여 바로 사진 찍은후 쿠팡측에 교환요청하였고 교환이 아닌 환불을 이야기하여 교환받을수있는 방법을 찾아달라 이야기함
업체측 번호를 알려주지않아 시간이 계속 지체되었고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업체번호를 알려주어 업체측과 통화하였더니 증거자료를 보내주면 자기들이 쿠팡과 이야기후 환불절차를 진행해주겠더고 답함
후로 한달을 넘게 다양한 이유로 결론이 나고있지않다고 이야기하였고 오늘(5/12) 다시 가구업체측에 전화하니 두달이 넘은 시점에서 해당기사님은 이염을 본적없다 답했다고 하여 본인들은 불량판정서를 줄수없다고 함
쿠팡과 가구업체측이 계속 환불을 미루는 중이고 고객은 당일 증거자료를 첨부하였음에도 서로에게 환불받으라이야기하며 책임을 미루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