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금액 : 45,000원
5월 13일날 저녁에 상품을 수령 받았고 열고 재질 만져보자마자 45,000원에 대한 재질이아닌 싸구려 재질이라 착용하지 않고 택도 떼지 않은채 새벽에 반품접수를 하였고, 반품접수 하면서 비닐을 찢어버려 새로운 opp와 택배봉투에 예쁘게 다시 넣어 그대로 아침에 문앞에 내놓았습니다.
택배사는 cj 이였으며, 수거 할 당시 15일경 수거 했고 도착은 약 5월 18일쯤이였으나 20일쯤 연락온 내용으로는 음식물냄새가 나서 반품 교환이 안된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 일방적인통보 ) 또한 에이블리 측에서 반품 교환비를 제외한 금액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반송한다고 반품비를 또 요구한상태
20일 낮에 문자를 받고 어이없어서 무슨소리냐하며 상황설명을 하고 나는 입어보지도 못했다고 했으나 음식냄새나면 어쩔수 없다 억측으로 반품 및 교환을 거절 통보로 반품 거부
에이블리 반품내역에는 음식물냄새나서 교환 및 환불이안된다라는 말은 써져있지 않고 아무리 상황설명과 제품을 까보지도 않았으니 억측으로 계속 우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심지어 전자거래법상 7일 이내에 반품 수거 요청 및 수거 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억측으로 반품 거절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