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이 왔는데 소음이 장난 아니게 크고 검정빨래 일부는 안빨려서 나오거나 먼지가 뭉쳐 나와서 불편사항 얘기하니 다른제품으로 교체를 해주셨어요
교체후 소음은 줄었으나 빨래에 남은 이물질은 그대로라
사용하다보면 나아지려나~했는데
아직까지도 여전해서 삼성as에 전화하니 1년 넘어서 무상은 안되니 출장비를 내고 엔지니어를 불러 확인을 해야한다
통을 분리해서 뭘 확인하는 방법이 있는데 13만원? 이다
이런 어이없는 답변만 하네요
새제품으로 사고나서 헹굼횟수 늘려가며 셎닥하느라 시간들고 물세 전기세 겂나 내면서 빨래하고도 찝찝함이 남은 상태의 불편함을 계속 느끼고 있음에도 이렇게 대응하는 삼성이 넘 어이없고 화가 나네요
15년 가까이 썼던 예전 세탁기도 이런 불편함을 주지는 않았는데
돈들여 제품 바꾸래서 바꿨더니 사후 불편은 나몰라라식의 대응은 아닌것같아 화가 너무 나넹ᆢㄷ
이럴때 해결방법은 정말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