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울진새마실점에서 방금 종량제 봉투 한장을 사려 갔는데 점주가 남은 종량제가 몇장 없어서 팔 수 없다며 판매를 거부 했습니다. 해당 점주는 아줌마들이 2~3만원씩 사면 종량제 사가서 너가 사면 장사 못한다며 이해가 안가냐고 물어보며 저에게 물건 팔고 안팔고는 점장 마음이라며 종량제를 팔지 않았습니다. 저는 400원 때문에 이런 싸움까지 하고 싶지 않았지만 2~3만원을 쓴 사람만 고객이라 느끼는 해당 gs25시가 장사를 할 준비가 안되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조치 바랍니다 2025년 06월 08일 10시 경 발생한 일입니다 당시 알바생도 같이 있었고 알바생은 종량제를 주려다가 점장이 막고 주지 않앗습니다. 댓글1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