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오후2시경 지인이랑 월악산 등반후 택시로 자차가 있는 곳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요금은 35,000원 나왔습니다.
요금이 너무 많이나와서 네비로 검색하였는데 신륵사에서 보덕암까지 9.6km 약 택시비용 13,000원이 예상된다고 나와서 전화로 택시기사한데물어봤는데 차고지에서 나와서 신륵사까지가는게 1시간 소요된다고 그 금액이 나온다고 설명 하고 주민들도 9.6km정도 이용하면 35,000원이 나온다고 설명 하였습니다.
제가 그럼 미터기는 왜 안키고 주행하였느냐 물어봤는데 미터기를 키면 35,000원 이상으로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않고 동승자도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어떻게 내비에서는 13.000원인데 35,000원 까지 부풀린 건지 이게 과연 정상요금인지 사실확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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