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5일 오후 2시 30분경 아이가 멀미가 있어 이마트 24 태안 몽산포 중앙점 편의점에 약을 사러 갔습니다.
편의점에서 멀미약이 있는지 정중히 물었을 뿐인데, 직원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물건 안 팔겠다"고 계산대에 있는 물건을 빼앗더니 경찰까지 부르겠다고 협박했고 심지어 경찰을 불렀습니다.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무례하고 위협적인 대응에 아이 앞에서 큰 충격을 받고 아이도 충격받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런 편의점 직원의 부당한 대응에 고발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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