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올리버 하이가드 침대 사용중이고
올해 3월에 구매할당시 세이프가드의 개폐방식이 어려워보여서 고민된다고하니 세이프가드의 장점과 스윙도어형식의 단점을 어필하면서 팔아놓고 설치한지 2개월만에 갑자기 스윙도어 형식으로 변경해서 판매중입니다
신제품 출시계획이 있었다면 제가 구매할당시에라도 고지해서 스윙도어가 곧 출시예정이니 기다리셔도된다고 알려줬으면 충분히 기다렸을텐데
사전에 고지없이 갑자기 출시해놓고 기존 고객들한테는 겨우 8만원 싸게 팔겠다며 생색내네요
심지어 겨우 2개월 쓴 15만원짜리 기존문은 수거도 안해줘서 소비자들이 알아서 버리라며 환경오염시키려고합니다 아까운 나무들 다 버려지게생겼네요
소비자 기만, 사기, 환경오염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