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 정말 진상소비자인지?
제3자를 통해 판단은 받고 싶습니다.
문자로 문의가 계속되다가 먼저 종료하고는, 업체쪽 직원분이 핸폰 번호로 전화를 먼저 거셔서는 동일하게 본인입장과, 회사의 권리를 주장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화나고, 무서워서 전화를 끊고,
소비자센타에 글을 씁니다.
제가 정말 무리한 이야기를 하는거면,
회사쪽에 사과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해야, 다른 피해자가 없을꺼란 이유로 스스로 진상고객이 되어봅니다.
계속 업체에서는 제게 문자를 보냅니다.
필요하시다면, 더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