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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AS처리불만
 박정선
 2025-07-28  |    조회: 124
AS를 위한 택배를몇 5월 27일에 했습니다. 상품처리가 밀려서 한 달 걸린다는 말에 어이는 없었지만 중소기업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습니다. 7월 10일이 넘어도 업체서 전화 한 통 없고 몇번 전화 후 통화한 결과는 죄송하다, 더 기다려 달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상품 보낸지 두달이 넘었습니다만 여전히 그대로 현재진행형입니다.
AS기사가 없으면 인원 보충을 해야지 인건비는 들이기 싫고 소비자한테는 다른 것도 아닌 이 삼복더위에 음식물 처리기 AS를 두 달째 미루고 있는걸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지난번 집에서는 분쇄형을 썼는데 환경오염이 될거같다는 생각에 항상 편하지 않아서 바꾼김에 불편해도 건조형을 택했더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까? AS를 지구 반대편에서 해오나 봅니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요.
AS지연에 대한 보상과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7-28 17:04:23
해당기기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툭하면 고장나는 음식물 처리기, 소비자 과실이라고?...음식종류·투입량 등 책임소재로 갈등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