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6일, 청소업체가 제 집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제가 사용하던 스피커(신품가 약 1,500,000원 상당)를 과실로 파손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의뢰한 결과,
수리비는 366,000원,
수리 기간은 약 2개월이 소요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스피커를 매일 사용하는 필수 작업 장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수리 기간 동안 대체 장비가 없어 업무에 실질적인 피해(작업 지연, 일정 손실 등)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는 수리비에도 미치지 않는 20만 원만 보상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제안하고 있으며,
실제 손해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